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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수원, 챔피언 결정전 진출…PO서 한수원에 승부차기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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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자축구 수원FC가 WK리그 플레이오프(PO)에서 경주 한수원을 승부차기로 물리치고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수원은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수원과 PO 단판 승부에서 120분 연장 접전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9월 28일 수원-한수원 경기. [사진=WK리그]

수원은 정규리그 우승팀 화천 KSPO와 5일 오후 6시 수원종합운동장, 9일 오후 2시 화천생체구장에서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 2패로 팽팽했던 두 팀의 이날 대결은 연장까지 승부가 나지 않았다.

한수원은 전반 36분 장슬기가 정영아의 왼쪽 롱 패스를 잡아 골지역으로 쇄도한 뒤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추격에 나선 수원은 후반 15분 김윤지가 이유진의 오른쪽 측면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차기에선 한수원 1번 키커 장슬기의 슈팅이 수원 골키퍼 김경희의 슈퍼 세이브에 막히면서 분위기가 기울었다. 이후 양 팀 모든 키커가 득점에 성공해 4-4가 됐다. 수원의 마지막 키커로 나선 문미라는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 팀의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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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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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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