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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삼전' 강세에 상승 출발…코스닥도 1%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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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증시,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저점 높일 것"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코스피가 삼성전자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코스닥도 1%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3.62포인트(0.94%) 오른 2524.86에 거래 중이다. 기관이 608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625억원, 42억원 팔아치우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25일 오전 9시 코스피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22.87포인트(0.91%) 상승한 2,524.11로, 코스닥지수는 6.26포인트(0.92%) 하락한 683.27로 한주의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0원(0.16%) 하락한 1,399.60원에 오전 거래를 시작하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4.11.25 yym58@newspim.com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2.14%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도 2.96% 상승 중이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0.43%), 현대차(0.46%), 셀트리온(0.40%) 등이 상승 출발했다.

SK하이닉스(0.34%), 기아(0.72%), KB금융(0.30%)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은 1%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수는 전일 대비 11.91포인트(1.76%) 오른 688.57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58억원, 15억원 순매수 중이고 기관이 91억원 순매도 중이다.

알테오젠이 6.16% 급등 중이다. 이 밖에 에코프로비엠(1.62%), 에코프로(1.46%), 리가켐바이오(2.09%)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휴젤(-2.95%), 엔켐(-3.34%) 등은 하락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주 국내 증시는 주중 외국인 단기 수급 변동성, 매크로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도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저점을 높여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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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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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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