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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 관광인 대회(11:00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 한중일 스포츠 미디어 포럼(13:30 강릉 씨마크호텔)
- 강원 여성 경영인대회(17:00 춘천스카이컨벤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2036 하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 (10:30 회의실)
- 민생현장 방문 (14:00 전주시, 익산시)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 예배(7:30 계룡스파텔)
- 목요언론인클럽 송년의 날(10:20 유성컨벤션웨딩홀)
- 2024 한남대학교 대학혁신(특성화) 포럼 특강(11:00 한남대학교)
- 대전보건대 여자 소프트볼팀 창단식(14:00 대전보건대학교)
- 제3시립도서관 기획디자인 발표회(15:30 시청2층 로비)
- 2024 체육가족 송년의 밤(17:00 호텔 ICC)
▲최민호 세종시장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장' 전달식(10:30 세종실)
- 세종특별자치시 의용소방대 간담회(11:00 스마트허브Ⅲ)
- 2024 세종 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14:00 조치원읍 행복누림터)
- 맞춤형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16:00 책문화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탄소중립실천 확산대회(10:00 대회의실)
- 충청남도 RISE위원회 위촉식(11:30 6층 회의실)
- 2024년 제2차 경제상황 점검회의(13:40 아산 하나마이크론)
- 충남 체육인의 밤(17:00 스플라스 리솜)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4년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10:30 화백당)
- 경상북도-KB금융그룹 업무협약식(14:00 사림실)
- 중앙선 고속철도 완전 개통식(15:00 안동역)
- 최고장인 최고기업 인증패 수여식(16:30 사림실)
▲김영환 충북지사
- 일하는밥퍼 사업확대를 위한 관계자 차담(09:30 여는마당)
- 농업마이스터 졸업식 및 청년농CEO 수료식(11:00 충북농업기술원)
- 제1회 충북 창업 워크넥트(15:30 창조경제혁신센터)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공동체 이야기(11:00 전일빌딩245)
- 제9기 청년위원회 성과공유회(17:00 시청무등홀)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18:00 서울 더케이호텔)
▲박형준 부산시장
- 제49차 비상경제대책회의-긴급 민생안정 5대 프로젝트(09:00 1층 대회의실)
- 브리핑-민생안정 5대 프로젝트(10:30 1층 대회의실)
- 부산 개인택시조합 창립 47주년 기념식(11:00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 착한결제 붐업 조성 현장방문(12:10 영도 남항시장)
- 2024 부산시민 대토론회(14:30도모헌)
- 제3회 부울경 오픈이노베이션 포럼(16:00 그랜드모먼트)
▲박완수 경남지사
- 방산기업 현장방문(11:00 창원)
- 경남도 재난관리 성과 공유회(15:00 도청)
- 2024년 하반기 퇴임식(16:30 도청)
▲김두겸 울산시장
- 자율방재단연합회 워크숍(10:30 문수컨벤션)
- 문수 꿀잼빙상장 개장식(11:30 호반광장)
-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성과보고회(15:00 문수컨벤션)
- 영상인사촬영(17:00 시장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소방 관련 도정 정책 구상(09:10, 삼다홀)
- 제주RISE위원회 구성 및 기본계획 보고(10:00, 탐라홀)
- 지역안전지수 범죄·생활안전분야 등급 개선 도민 토론회(14:00, 제주문학관)
▲홍준표 대구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제재건 제안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09:30 브리핑룸)
- 제379회 정례회 7차 본회의(10:00 도의회)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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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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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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