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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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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6급 이하 2월 3일자 인사발령

◇ 6급 / 68명

▲기획홍보실 김지황, 오서영, 전아영(승진) ▲감사실 신욱균, 유지영(승진) ▲자치행정과 최호수, 최동주(전입) ▲세정과 이갑재, 김현옥, 장우석, 이한중 ▲세원관리과 이은경, 황정희, 구지영(복직), 민봉기(승진) ▲민원여권과 장경옥 ▲인구정책과 조연화 ▲미래교육과 전경아 ▲가족지원과 김지니 ▲도서관운영과 박정아, 김홍연(전입) ▲일자리경제과 송유민, 최동범 ▲지역산업과 서지영 ▲문화관광체육과 이향표(전입) ▲복지정책과 최미화(승진), 이정미, 김수연 ▲환경과 이운한, 길선근 ▲위생과 유미순 ▲도시계획과 이기봉, 이재환 ▲건축과 천홍기, 우대진 ▲안전총괄과 박정순, 김애주 ▲건설도로과 이재일, 백광빈 ▲공원녹지과 방예희, 송재필, 김명국(전입) ▲교통정책과 강준형, 하정희, 정필우, 김형환(승진) ▲질병관리과 윤정근 ▲건강생활지원과 김용란, 정광숙 ▲중앙동 박승권 ▲신인동 정주희 ▲효동 김성회 ▲판암1동 이진영 ▲용운동 남재은 ▲대동 이진영, 노은경 ▲가양1동 허지연(복직), 김은경 ▲가양2동 고봉성, 임명선 ▲용전동 현아영, 송진미 ▲홍도동 서유경, 한미송 ▲삼성동 박지은 ▲산내동 윤종완, 설희욱, 김애자(승진)

◇ 7급 / 58명

▲기획홍보실 최태림, 최창욱 ▲자치행정과 박수경, 박희교 ▲회계정보과 이재욱, 백인용 ▲세정과 이윤정, 이은창 ▲세원관리과 김민경(승진), 박종현 ▲민원여권과 강수연(복직), 정혜경, 최승민 ▲인구정책과 박지은, 노승현 ▲도서관운영과 조유진(복직), 정연승 ▲일자리경제과 조명지, 김민희 ▲지역산업과 정문성, 유지선, 강용식(복직) ▲문화관광체육과 김선무 ▲복지정책과 박나용(승진), 오창석, 윤재은 ▲생활보장과 구경혜 ▲노인장애인과 박범기(복직) ▲환경과 김민지 ▲위생과 이선영(전입) ▲도시계획과 김상우 ▲공동주택과 이미선(복직), 한은미(복직), 김민주 ▲안전총괄과 최주아, 이세형 ▲건설도로과 김정수, 임지은(승진), 정익재(전입), 김대진 ▲공원녹지과 백순영, 이윤승(전입) ▲교통정책과 이우오, 정대범 ▲질병관리과 김은진(승진) ▲중앙동 임아름(복직), 정지은(승진) ▲효동 기병식 ▲판암1동 손정희, 이은지(복직) ▲자양동 이지영, 공은경 ▲가양2동 곽자경(복직), 한광재(복직) ▲성남동 김혜지, 조동원 ▲삼성동 전서희 ▲대청동 김송희(복직)

◇ 8급 / 67명

▲기획홍보실 장인철, 김은주 ▲감사실 지창혁 ▲회계정보과 이재준 ▲세정과 고현, 이지은 ▲세원관리과 전혜진 ▲민원여권과 박종미(복직), 이재훈 ▲인구정책과 윤문환, 김현지 ▲미래교육과 김성우 ▲가족지원과 최윤희, 김현진, 서예린 ▲일자리경제과 김나현 ▲지역산업과 안민영 ▲문화관광체육과 양지은, 정혜진 ▲문화관광체육과 이윤형 ▲복지정책과 장채은 ▲생활보장과 오아영 ▲생활보장과 김예솔, 오한나, 이예랑, 박지민, 정주연 ▲노인장애인과 김인희, 김호균 ▲환경과 김태열, 임서경 ▲도시계획과 이은지(복직), 임민혁, 유수현 ▲건축과 홍혜린 ▲공동주택과 김상희, 정지현 ▲안전총괄과 윤선홍 ▲건설도로과 손동찬, 황주성. 유지훈(승진) ▲공원녹지과 조민재 ▲교통정책과 정현철, 김승민, 김윤우(승진), 전민경 ▲중앙동 유미희 ▲효동 김혜리, 김도연 ▲판암1동 김정윤 ▲판암2동 최윤영, 김민정(복직), 이화영, 최현웅 ▲용운동 유지혜 ▲대동 박설화(복직) ▲가양1동 김지윤(전입), 박서희(복직) ▲가양2동 김소연 ▲용전동 김동규(전입), 심민섭 ▲홍도동 안수현, 김유정 ▲대청동 전다솜 ▲산내동 류근오, 이수정, 오누리

◇ 9급 / 20명

▲회계정보과 박민지, 김민수(신규) ▲민원여권과 나웅주(신규) ▲지역산업과 심보경(신규) ▲생활보장과 김지수 ▲환경과 정영아 ▲건축과 김강석, 이진주(신규) ▲건설도로과 홍주안 ▲중앙동 권지인(신규) ▲신인동 전영현, 김민경, 임주연(신규) ▲효동 박슬기 ▲판암1동 한가람(신규) ▲대동 황병주(신규) ▲자양동 현종국 ▲가양1동 김광명(신규) ▲삼성동 이향원 ▲산내동 이슬

◇ 전출 / 15명

▲대전광역시 김주영, 오충영, 유영미, 이태훈, 김정아, 이윤정, 이하영 임보라, 홍진희, 정진순, 김소정, 송유진, 구자혁, 김근호 ▲의회사무국 심소희

◇ 교육파견 / 8명

▲자치행정과 이은정, 박은영, 문병선, 박영미, 명노길, 조성미, 정성엽, 남현정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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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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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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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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