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3만 번째 가입자 축하 및 간담회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3만 번째 가입자 축하 행사와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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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3만 번째 가입자 축하 행사와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IBK기업은행]2025.02.14 dedanhi@newspim.com |
축하 행사는 경남 창원에 있는 기업은행 지점에서 진행됐으며, 오영주 장관과 유일광 부행장이 참석해 3만 번째 가입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는 양영봉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이 참석했고, 경남에서 기업은행과 거래 중인 7개 중소기업 대표들이 모여 지방 중소기업의 인력 운영 관련 문제 및 어려움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유일광 부행장은 "제조업과 같은 뿌리산업이 활기를 띨 때 산업 전반이 발전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해 10월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을 출시했으며, 가입자 10만 명 달성 시 매 1000번째 가입자에게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