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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디펜딩 챔프' SK, 대구시청 꺾고 개막 후 11승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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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에서 개막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K는 1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구시청과 2라운드 경기에서 30-26으로 승리했다. 11승 무패의 SK는 2위 삼척시청(7승 1무 2패)과 차이를 더욱 벌렸다.

SK 신다빈(가운데). [사진=한국핸드볼연맹]

SK는 송지은이 7골을 터뜨렸고 신다빈, 김지민, 신채현이 4골씩 보탰다. 대구시청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뽑힌 정지인이 8골 6도움으로 분전했지만 시즌 10패(1승)째를 당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경남개발공사는 서울시청을 34-24로 대파하며 7승 4패가 됐다. 남자부에선 인천도시공사와 충남도청이 26-2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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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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