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8.48% 급락...삼성전자는 1.60%↓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8%대 급락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주도 장 초반 하락 중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4.02% 떨어진 19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도 1.60% 하락한 5만5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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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천 M14 전경 [사진=SK하이닉스] |
이 밖에 반도체 관련주인 테크윙(-4.39%), 한미반도체(-5.80%), 리노공업(-4.10%), 하나마이크론(3.54%) 등도 급락하는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일 대비 8.48%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09% 떨어졌고, TSMC(-6.95%), AMD(-4.99%) 등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떨어졌다.
oneway@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