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어린이 통학 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신규 LPG 차량을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등록하는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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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차량 [사진=순천시] |
지원 규모는 총 16대이며, 차량 1대당 3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은 5일부터 가능하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히 폐차 대상 경유 차량이 기존 어린이 통학 차량이거나 어린이 통학 및 시설 이용을 위한 유상 운송 차량으로 신고된 경우 우선 선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 대기환경과로 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