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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아이의 집중력은 식탁에서...'집중하는 뇌는 식탁에서 자란다'

기사입력 : 2025년03월27일 16:25

최종수정 : 2025년03월27일 16:25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아이의 집중력 향상을 위한 식생활 노하우를 담은 책 '집중하는 뇌는 식탁에서 자란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이 아이의 집중력과 정서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부모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레시피를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집중하는 뇌는 식탁에서 자란다' 표지. [사진 = 미다스북스] 2025.03.27 oks34@newspim.com

현대 사회에서 많은 아이들이 집중력 저하와 과잉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저자 강보경은 매일의 식사가 아이의 두뇌 발달과 감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집중하는 뇌는 식탁에서 자란다'는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집중력을 높이고 건강한 두뇌 발달을 돕는 영양 가이드북이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집중력과 영양의 관계를 설명하고,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식품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3장에서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요리 활동과 긍정적인 식사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미다스북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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