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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2024년 영업이익 1조1863억원…전년비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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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간 사업 보고서 발표, 매출 1조7316억원
당기순이익 9838억원, 전년비 22.2% 증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2024년 연간 사업보고서를 27일 발표했다. 두나무는 연결 기준 2024년 매출이 1조7316억원으로 2023년 1조154억원보다 70.5% 증가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 [사진=두나무]

영업이익은 1조1863억원으로 전년도 6409억원 대비 8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838억원으로 2023년 8050억원 대비 22.2% 증가했다.

이러한 수치 증가는 비트코인 반감기의 도래와 투자 심리의 호조 등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난해 연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른 친 가상자산 정책 시행 기대감과 미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 등이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두나무는 2012년 창립 이래 디지털 자산과 자산관리 분야에서 기술력을 유지하며,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두나무는 2024년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건전한 디지털 자산 시장 및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두나무는 외부감사 대상법인으로 포함되어 사업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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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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