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2일 우수관리서 시상식 개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2일 본부장실에서 '소방행정종합평가 우수관서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소방행정종합평가는 지난 1년간 소방정책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정책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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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가운데)이 소방행정종합평가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2025.04.02 nn0416@newspim.com |
올해 평가에서 동부소방서는 소방행정, 예방안전, 현장대응 등 7개 분야, 14개 시책, 35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사고 빈발 지역 발굴 및 개선, 언론 소통 강화, 특정소방대상물 정보 현행화율 제고 등 예방안전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서부소방서가 수상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2024년 소방정책을 되돌아보고 업무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촘촘한 시민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