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목요일 3일은 전국 대체로 흐리다가 맑아지겠다. 최고 기온은 18도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이날 오전부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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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김학선 기자 = 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맑아질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 2025.03.31 yooksa@newspim.com |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이른 새벽까지, 강원 영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5∼10㎜,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8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수원 4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7도 ▲울산 5도 ▲제주 8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수원 16도 ▲춘천 17도 ▲강릉 12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4도 ▲울산 14도 ▲제주 14도이다.
미세먼지는 서울 등 수도권, 광주, 전북은 '나쁨'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경기 북부와 대전, 세종은 오전과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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