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서울 시작으로 대전·광주·부산 순회
퀴즈·PvE·PvP 등 다채로운 현장 체험 마련
참가자에 한정판 굿즈·텀블러·쿠폰 등 경품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오프라인 행사 '찾아가는 발할라 원정대'를 오는 5일부터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지역의 PC방을 순회하며 진행되며, 첫 시작은 내일(5일) 서울 'Portal PC방'이다. 이어 이달 12일에는 대전 '썸 PC방', 오는 19일 광주 'PC GROUND', 이달 26일에는 부산 '코스타 PC방 서면본점'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참가자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들은 현장에서 '오딘' 관련 퀴즈 이벤트 '오딘 퀴즈 타임'을 비롯해, 게임 속 캐릭터를 찾는 '꼭꼭 숨어라!', PvE 콘텐츠 '대륙 침략자를 물리쳐라!',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PvP 콘텐츠 '게스트와 전투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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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게임즈] |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는 '발할라 원정대' 한정판 굿즈, 리유저블 텀블러, 특별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3D 스캔과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 로딩 없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 유기적인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 콘텐츠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게임은 모바일과 PC 간 크로스플레이가 가능하며, 이번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