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경남지사는 4일 "탄핵 찬반으로 인한 국론 분열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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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사진=경남도] 2025.03.18 |
박 지사는 이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라고 지적하며 "우리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국민 대통합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지역의 민생현장은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하며 "경남도정은 변함없이 도민들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고,도민 행복만을 위해 흔들림 없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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