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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 & 양주관아를 지켜라'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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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여 명 발길 이끌며 '성료'

[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시는 '2025년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 & 양주관아를 지켜라'가 하루에만 3000여 명의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개최된 조선의 시간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이다. 

양주시, '2025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 & 양주관아를 지켜라'ⵈ 3천여 명 발길 이끌며 '성료'[사진=양주시] 2025.05.07 sinnews7@newspim.com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관아의 일상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시민들이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역사 놀이터로 꾸며졌다.

행사장 곳곳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플리마켓부터 ▲에어바운스▲전통 놀이▲푸드트럭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

특히 '동헌 마당'에서 펼쳐진 조선 마술사의 환상적인 공연과 퓨전 국악 밴드 '아리현'의 흥겨운 무대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으며 외삼문 앞에서는 수문군의 위엄 있는 수문장 교대 의식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조선의 품격을 생생히 전달했다.

양주시, '2025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 & 양주관아를 지켜라'ⵈ 3천여 명 발길 이끌며 '성료'[사진=양주시] 2025.05.07 sinnews7@newspim.com

'내아'에 꾸며진 '양주목사의 찻집'은 전통 복장을 갖춘 배우들이 손님을 맞이해 전통차를 대접하며 고즈넉한 조선의 정취를 더했고 대청마루에 퍼지는 은은한 차향 속에서 시민들은 담소를 나누며 품격 있는 조선의 멋을 즐겼다.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 '서행각'에서는 '양주목 발굴체험장'이 '방문자센터'에서는 ▲대모산성 쌓기▲유물 접합▲VR 체험 등 교육과 재미를 아우른 콘텐츠가 마련돼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관아지를 거니는 관람객들의 모습은 축제의 품격을 한층 더했다. 이어진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미션형 체험 극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양주시, '2025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 & 양주관아를 지켜라'ⵈ 3천여 명 발길 이끌며 '성료'[사진=양주시] 2025.05.07 sinnews7@newspim.com

▲외삼문 앞에서 펼쳐진 퍼즐 맞추기▲어사 대비 앞에서 화살쏘기▲전통 다과 만들기 등 다채로운 미션은 어린이와 부모 모두를 조선시대의 주인공으로 몰입시키며 현장 곳곳에서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또한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와 함께한 탈 만들와 탈춤 동작 배우기 체험은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가족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장면들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양주관아지가 시민과 역사를 잇는 살아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공감하고 향유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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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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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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