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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건설부문 '중대재해 제로' 결의…8년 연속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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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원 SM상선 건설부문 대표 당왕지구 신축 현장 방문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로 8년 연속 무재해 목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SM그룹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이 대표이사가 직접 전체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대회를 진행하며 8년 연속 무재해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SM상선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통해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한 바 있다.

SM그룹 SM상선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위한 현장 안전점검 실시 [제공 = SM그룹]

성낙원 SM상선 건설부문 대표는 최근 경기 안성시 당왕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보장이 최우선 가치임을 재차 강조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위험성평가 현황을 바탕으로 골조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떨어짐, 부딪힘 등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 대책과 근로자 안전보건활동 실태 점검이 이뤄졌다.

SM상선 건설부문은 올해 8년 연속 무재해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대표이사 직접 현장점검 ▲안전보건 관리자 협의체 상시 가동 ▲매월 1회 이상 현장별 수시 안전점검 실시 ▲재해 예방 사고 사례집 발간 등이 있다.

이와 같은 활동에 따라 SM상선 건설부문은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45001'을 획득했으며, 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 예방활동 실적평가에서도 최고점을 받아 분양보증 및 건설자금 보증료 감면 혜택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사회안전시스템공학부에서 우수사례 견학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성낙원 대표는 "SM그룹 차원에서 위험성평가와 CCTV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강화해 운영하면서 현장의 안전 관리와 중대재해 방지가 실효를 거두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전사적 경영방침에 뜻을 모으고, 지금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운영해 중대재해 제로가 매년 연장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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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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