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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추경예산안 411억원…복리 증진·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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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관광 88억원·안전 124억원 배정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 5월 23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용산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에 비해 411억 원 증가한 7122억 원으로 편성됐다. 

추경안은 구민의 생활 편의와 복리 향상,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교육·문화·관광, 안전·재난 관련 예산에 각각 88억 원과 124억 원을 설정해 구민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용산구청 전경 [사진=용산구]

또 '용산사랑상품권'과 '용산공공배달앱상품권' 발행·운영을 위해 5억9000만원을 편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도 힘을 싣는다. 

이번 추경안은 이달 23일 개최되는 용산구의회 제29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이번 추경은 구민의 복리 증진과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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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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