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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이마트, '유통법 규제가 펀더멘탈을 훼손? No!!' 목표가 104,000원 -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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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11일 이마트(139480)에 대해 '유통법 규제가 펀더멘탈을 훼손? No!!'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0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이마트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이마트(139480)에 대해 '공휴일 대형마트 의무휴업 여파는 제한적: 10일 이마트는 ’공휴일 대형마트 의무휴업’과 관련된 법안 처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가는 전일대비 -8.3% 하락하였다. 그동안 유통법 규제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 으로 주말 의무휴업, 각 지자체는 자율적으로 평일 휴업을 혼합하여 진행하고 있었던 부분을 ’주말’ 휴업으로 통일하게 되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한 것이 다. 하지만, 당사에서는 이와 관련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한 이유는 1) 이미 90여개 매장이 주말 휴업을 진행하고 있고, 2) 지자체 자율에 맡긴 평일 휴일 점포의 경우 대부분이 비수도권이라는 점과, 3) 의무 휴업과 관련된 영향이 이미 13여년간 이어짐에 따라 고객층의 쇼핑 형태가 변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평일과 주말의 매출액 차이는 2배가 조금 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매출액 차이도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매출액 감소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BK투자증권에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할인점은 이미 성숙되었고, 다양한 대체 채널이 등장하며 성장세를 구가하기란 쉽지 않은 시장이다. 이에 동사는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 및 효율적인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성과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모습이다. 1분기 기존점역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성장세로 전환되었고, 주요 종속회사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펀더멘탈도 강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일시적 혹은 미미한 영향을 미칠 수있는 이벤트로 주가가 하락한 것을 매수 기회로 삼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2분기도 영업적인 펀더멘탈은 강해지고 있으며, 하반기 SSG.COM 고정비 효율화(물 류센터 매각) 및 배송서비스 강화가 기대되는 만큼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 이마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04,000원 -> 104,000원(0.0%)
- IB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BK투자증권 남성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04,000원은 2025년 04월 11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4,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B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5일 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04,000원을 제시하였다.


◆ 이마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6,077원, IBK투자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B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0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06,077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6,07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6,000원 대비 39.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이마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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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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