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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여행 한중교류 달콤한 매개체 강소백 과실주 '과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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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야성을 일깨우는 젊음의 술' 장샤오바이(江小白, 강소백) 과실주 과립방(果立方)이 무비자 시대 중국 여행의 필수 기념 선물 아이템으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24년 11월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 후 한국인들의 중국 상하이 칭다오 여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술의 대표 브랜드로 출시된 강소백의 과실주 과립방이 중국 현지 음용 체험은 물론 귀국시 여행 기념 선물로도 유례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최대 경제 도시 상하이 다룬파(大润发) 핑싱관(平型关)점 주류 코너 중심부에 장샤오바이(江小白, 강소백) 과일맛 술 '과립방(果立方)'의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사진=강소백 제공]  2025.06.20 chk@newspim.com

 

특히 비자 면제와 편리한 접근성 덕분에 상하이 정안구(静安区)의 마트 다룬파(大润发) 핑싱관(平型关)점은 한국 유커들이 꼭 들러 인증샷을 찍는 핫플레이스가 됐는데, 이 마트에서 강소백 과실주 과립방이 한국인들의 최애 인기 여행 선물 상품으로 부상하면서 한중 SNS와 MZ 세대 젊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쇄도하면서 올해 5월 상하이 정안구 다룬파 핑싱관 점의 과립방 과실주 매장 판매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상하이를 여행하는 한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상하이 다룬파 핑싱관 점 입구에 강소백의 과일 맛 술 '과립방'을 소개하는 한글판 프로모션 POP 게시판이 설치돼 있다. [사진=강소백 제공]  2025.06.20 chk@newspim.com

 

강소백의 과립방은 낮은 도수에 부드럽고 상큼하며 풍미가 뛰어난 과일향 술로, 한국 젊은 층의 취향에 제격이다. 과립방은 이미 2021년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한국 MZ 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자! 누구든 마시기 좋고, 어떻게 섞어 마셔도 맛있는 강소백 과실주 과립방'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워 2018년 시장에 선을 보였다. 과립방은 이후 한중 양국의 모든 MZ 세대 소비자들로 부터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상하이 다룬파 핑싱관 점 주류 코너 중심부에 위치한 강소백의 과일맛 술 '과립방' 전용 전시 구역에서 한 직원이 매장 고객들에게 과립방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소백 제공]2025.06.20 chk@newspim.com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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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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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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