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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 서구

기사입력 : 2025년07월23일 15:38

최종수정 : 2025년07월23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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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7월 25일자 인사

◇5급

▲보건행정과 김영범

◇6급

▲홍보담당관 김귀남, 이혜선 ▲기획예산과 이준희, 이지은, 정태인 ▲공공건축과 남영현, 민성기(승진) ▲세정과 김현정 ▲운영지원과 김선영(승진), 이우경, 고성욱(승진) ▲자치행정과 윤현경(전입), 이재옥 ▲복지정책과 오민희, 오대진, 이혜정 ▲노인장애인과 양은실(승진), 박준용(승진·휴직), 전영미 ▲여성가족복지과 김은옥, 노현경, 손민구 ▲아동복지과 이보영(승진), 박성민(승진), 서정란, 유진숙 ▲전략사업과 강재형 ▲지역경제과 조현웅(전입) ▲기후환경과 김미정, 조은정(승진) ▲자원순환과 김은영, 오영순 ▲도시계획과 이규승 ▲도시정비과 김창훈 ▲재난안전과 김형년(승진), 이래열 ▲건설과 강정옥, 한정환 ▲교통과 박수진, 신동옥(승진), 이영재(복직) ▲주차행정과 이종혁(승진), 이춘우(승진) ▲토지정보과 이성걸(전입) ▲평생학습과 김성은 ▲감사위원회 장선영(전입) ▲복수동 정삼례, 류성렬 ▲도마1동 박영미 ▲도마2동 김대현 ▲정림동 박명희 ▲변동 강기숙 ▲둔산3동 김정순, 이정원 ▲갈마2동 전진숙 ▲월평1동 서희정 ▲월평3동 이희주 ▲가수원동 김민서, 김윤정 ▲관저1동 김지연 ▲기성동 허준 ▲대전광역시 곽은미(전출), 이송희(〃), 이슬기(〃), 이연희(〃), 양마리아(〃), 유복선(〃)

◇7급

▲홍보담당관 김용운(전입), 유지현, 최종래(승진) ▲기획예산과 권영혜, 윤여진, 정다연 ▲공공건축과 이혜민(전입) ▲세정과 이예솔 ▲세원관리과 구진경 ▲운영지원과 김소영, 김효은(파견) ▲자치행정과 노아림, 손경순(파견복귀) ▲문화체육과 강소민, 전영준, 정승인 ▲민원여권과 김지은, 정희주 ▲복지정책과 김규리, 박은연, 최시내 ▲노인장애인과 김은태, 윤진희 ▲여성가족복지과 김은민 ▲아동복지과 김민설, 백목련, 김혜지, 윤성민, 전대권 ▲전략사업과 전수빈 ▲지역경제과 안현아, 정다영(승진) ▲기후환경과 김재현, 이슬아 ▲자원순환과 김규혁, 성종민, 박지선 ▲공원녹지과 김현정, 위백현, 백지연(전입), 윤수연(〃) ▲공동주택과 이유진, 정지은(승진) ▲재난안전과 김민정, 백민선, 김소정, 박진우(승진) ▲건설과 한충희(전입), 양진욱, 임재영 ▲주차행정과 권민규, 임재남(복직) ▲토지정보과 구승회, 전태인(전입) ▲보건행정과 임슬기, 이성훈 ▲건강증진과 정광호 ▲감사위원회 임의택 ▲도마1동 박서이(전입) ▲정림동 양혜수(복직) ▲변동 이수강(복직) ▲탄방동 최성균(복직) ▲둔산1동 이선영(승진), 이아람(복직) ▲괴정동 최보람(복직), 하정호, 신경옥(전보) ▲가장동 심은비(승진), 임수연, 정예진 ▲내동 박미란(복직) ▲갈마1동 채영근(복직) ▲갈마2동 박충호(승진), 윤성호(〃), 홍수빈(〃) ▲월평1동 장기동(전입), 최유진(승진), 정우빈 ▲만년동 양정민(복직) ▲가수원동 나희민(전입) ▲도안동 김민지, 이동은(복직) ▲관저1동 곽현정 ▲관저2동 김미나(복직), 김재이, 성낙준, 허민영(승진) ▲기성동 원유훈(승진), 이윤호, 김민정 ▲대전광역시 신은지(전출), 유연지(〃), 이새별(〃), 성다정(〃), 우종서(〃), 이정희(〃), 김수인(〃), 전유나(〃), 김채언(〃), 이수지(〃), 최진환(〃)

◇8급

▲공공건축과 박성빈, 윤보라 ▲자치행정과 김수진 ▲문화체육과 최경호 ▲민원여권과 김혜빈, 정기룡(전입) ▲복지정책과 최미진 ▲노인장애인과 김윤미, 안영은 ▲여성가족복지과 김수빈, 유진희 ▲아동복지과 이가혜, 김경민, 손주희 ▲전략사업과 김송희, 김용우 ▲지역경제과 김민진, 하태수 ▲기후환경과 김진희 ▲자원순환과 정서영(승진), 황석영 ▲도시계획과 임정묵, 장동영, 이상욱 ▲도시정비과 박수아, 유제형 ▲건축과 조용인, 김세진 ▲재난안전과 배재혁, 신동호, 강승연 ▲건설과 홍사연, 김재훈(전입) ▲교통과 유미은 ▲주차행정과 이현정 ▲보건행정과 이은지(복직), 이관형 ▲정신의약과 김효빈(승진) ▲도서관운영과 김태균(복직) ▲감사위원회 정소운 ▲도마2동 김예린(승진), 이지우(〃) ▲정림동 김미정(복직) ▲탄방동 오세중(승진) ▲둔산1동 조승학(승진) ▲둔산2동 정현영(승진) ▲괴정동 김미선(복직) ▲내동 이소연(승진) ▲갈마1동 조경연(승진) ▲월평1동 윤현수(승진) ▲월평2동 오성균(승진) ▲월평3동 강태경, 배서연(승진), 이재욱(〃) ▲가수원동 황현아(승진) ▲도안동 김소현(승진), 배은정(〃) ▲관저1동 박동욱(승진) ▲관저2동 한상욱 ▲기성동 이은서(승진) ▲대전광역시 김지안(전출), 심우주(〃), 유윤주(〃), 이미나(〃), 하동건(〃), 황다빈(〃), 김지나(〃), 정소희(〃), 박세준(〃), 이용수(〃), 이호정(〃)

◇9급

▲공공건축과 김재민(신규) ▲건축과 서동명, 제갈채혁 ▲정림동 이유나(신규) ▲월평3동 이유선(신규) ▲가수원동 민유준(신규) ▲도안동 유우정(신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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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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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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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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