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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AKMU 이수현과 함께한 '빈틈없이 꽉!' 뮤직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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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영양 가치를 상큼하고 청량하게 풀어내
AI 기술 접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동시 운영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가 키위 한 알에 빈틈없이 담긴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AKMU 이수현과 협업한 <빈틈없이 꽉!>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한 알에 20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꽉 찬' 밀도푸드 대표 과일 제스프리 키위의 영양 가치를 음악과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맑고 청량한 음색으로 MZ 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아티스트 AKMU 이수현과의 새로운 협업을 통해 키위의 영양 정보를 쉽고 즐겁고 활기찬 메시지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스프리]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빈틈없이 꽉!>은 제스프리 키위의 풍부한 영양소를 모티브로 했다. 귀에 맴도는 후렴과 AKMU 이수현 특유의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것만으로도 에너지와 긍정적인 기운을 전한다. 가사 속에는 비타민 C와 E, 천연 영양소를 꽉 채운 제스프리 키위의 건강 메시지가 유쾌하게 담겨 있으며, 높은 영양소 밀도를 지닌 제스프리 키위의 영양 가치를 소비자들이 알기 쉽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ZSP'라는 가상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로 데뷔한 '키위브라더스와 영양들'이 AKMU 이수현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치는 상큼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상 속에서는 제스프리의 인기 마스코트 캐릭터 '키위브라더스'와 이수현이 귀엽고 상큼한 군무를 선보이며, 제스프리 키위의 다양한 영양소를 시각적으로도 재치 있게 표현한다. 아이돌 그룹 콘셉트를 접목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스프리 키위만의 영양소가 빈틈없이 꽉 찬 밀도푸드로서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제스프리는 <빈틈없이 꽉!> 뮤직비디오 공개에 맞춰, AI 기술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빈틈없이 꽉 송'과 '빈틈없이 꽉 댄스'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스프리 공식 인스타그램 및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빈틈없이 꽉 송'은 비타민 C, 영양, 달콤함 중 하나의 템플릿을 선택한 후,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입력하면 AKMU 이수현이 이와 관련된 상큼한 메시지를 전하는 맞춤형 영상이 AI 기술을 통해 생성된다. 제작된 영상은 휴대폰으로 전송되며,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된다. '빈틈없이 꽉 댄스'는 참여자의 전신사진을 업로드하면, 키위브라더스와 영양들과 함께 춤을 추는 AI 댄스 영상이 제작된다. 제작된 영상은 매주 100명씩 추첨하여 제공되며, 영상 속 '센터 멤버'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제스프리]

제공되는 경품도 풍성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총 800명에게는 포토카드가 포함된 제스프리 키위 1팩이 제공되며, 생성한 영상을 자신의 SNS에 필수 해시태그(#빈틈없이꽉 #제스프리)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추첨해 포토카드와 함께 응원봉 또는 키위브라더스 피규어가 포함된 키위 1팩을 증정한다. 또한, 심사를 통해 BEST 포스팅으로 선정된 참여자 2명에게는 스페셜 선물로 '에어팟 맥스'와 포토카드가 포함된 제스프리 키위 1박스를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일까지 게시물이 유지되어야 응모 자격이 유지된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지사 관계자는 "하루 한 알로도 빈틈없이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밀도푸드로서 키위의 영양 가치를 음악과 뮤직비디오, AI 이벤트를 통해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새로운 시도를 기획했다"며, "AKMU 이수현님과의 특별한 협업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실천을 제안하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키위의 건강한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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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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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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