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카카오모빌리티, 야구팬 위한 '가볼만한지도 야구장편'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프로야구 시즌 막바지 응원·원정길 위한 편의 정보 제공
카카오내비 데이터 기반 맛집·주차장 실시간 연계 서비스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가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를 약 한 달 앞둔 30일 카카오내비 데이터 기반의 일러스트 지도 '가볼만할지도 야구장편'을 공개했다.

'가볼만할지도'는 카카오내비에 축적된 방대한 이동 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테마별 목적지와 이동 정보를 알려주는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가볼만한지도 여름해변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인 야구장편을 선보였다.

카카오모빌리티는 30일 카카오내비 데이터 기반의 일러스트 지도 '가볼만할지도 야구장편'을 공개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이번 야구장편은 지난해 KBO 프로야구 정규 시즌 기간 카카오내비 이용자들의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각 구장 내외의 편의시설과 맛집 정보, 이동 수단 연계 정보를 담아 제작됐다.

이용자는 가볼만한지도 야구장편 각 구장별 페이지에서 편의시설과 주차 위치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팝업 지도를 볼 수 있다. 또한 카카오내비 유저의 저장 데이터를 기준으로 구장 인근 인기 맛집과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도 확인할 수 있다. 각 구장까지 이동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이동수단과 경로에 대한 정보, 구장 근처 주차장 정보도 바로 조회가 가능하다.

가볼만한지도 야구장편에서는 '재미로 보는 구장 밖 랭킹 차트'를 통해 야구팬들이 주목할 만한 통계 정보도 제공한다. 지난해 정규시즌 이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 각 구장에서 복귀를 위한 출발 시간을 기준으로 파악된 '이상하게 퇴근이 늦어지는 구장'은 부산 사직야구장,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순으로 나타났다.

가볼만할지도 야구장편은 카카오T와 카카오내비 앱에서 배너 및 팝업창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아울러 각 구장 및 주변 인기 방문지를 관심장소로 저장하면 카카오내비로 길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T의 통합 검색 기능을 통해 목적지별 소요 시간과 다양한 이동수단 확인이 가능하고 주차 요금 및 전기차 충전 정보까지 제공돼 경기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박상현 카카오모빌리티 마케팅실장은 "가볼만할지도 야구장편은 '가을야구' 진출을 고대하는 각 팀 팬들이 막판 치열한 응원전과 원정 이동을 계획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 시리즈를 계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