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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웨이티켓스튜디오 '미드나잇 워커스', 게임스컴서 최신 데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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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부스서 최적화된 빌드 선보여 호평…한정판 굿즈 인기
ACE와 안티치트 솔루션 협업…게임 보안 강화·공정성 확보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서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이용자간·이용자와 환경간 대결(PvPvE) 기반의 좀비 서바이벌 1인칭 슈팅(FTS)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좀비 바이러스로 황폐해진 도시의 유일한 안식처인 '골든 카운티'에서 매일 밤 자정 생존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넓은 전장보다는 제한된 실내 공간에서 긴장감 넘치는 밀접한 전투와 전략적 선택에 집중했으며 플레이어는 다른 생존자들과 경쟁하고 좀비를 뚫고 탈출해야 한다.

왼쪽부터 이원혁 원웨이티켓스튜디오 사업 디렉터, 송광호 대표, 위에 왕 안티 치트 엑스퍼트 모바일 게임 테크니컬 디렉터, 베리 페이 제품 관리자. [사진=원웨이티켓스튜디오]

지금까지 총 세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완성도를 점검했으며, 이번 게임스컴 2025에서는 짧은 체험 시간에 최적화된 빌드를 선보여 현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지 시연 부스에서는 첫날부터 유럽·북미·아시아 미디어 및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방문했다. 특히 한정판으로 증정되는 굿즈 패키지-퍼스트 엑세스 킷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지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 게임스컴 참가를 통해 실제 유저들의 반응은 물론 다양한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완성도 높은 전투와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는 몰입감이라는 방향성을 유지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올해 하반기 스팀(Steam) 플랫폼을 통해 얼리 엑세스(앞서 해보기)로 출시될 예정이며 내년 중순에 PC와 콘솔에서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한편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게임스컴 2025에서 게임 보안 전문 기업 안티치트 엑스퍼트(ACE)와 안티치트 솔루션 협약을 체결하고 'ACE PLUS' 솔루션을 게임 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ACE PLUS' 솔루션은 PC 하드닝, 실시간 서명 기반 탐지, 수동 치트 샘플 수집 및 대응 프로토콜 적용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ACE의 20년 이상 축적된 치트 대응 경험과 글로벌 100개 이상 치트 유통 채널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드나잇 워커스'의 공정한 경쟁 환경과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원혁 원웨이티켓스튜디오 사업 디렉터는 "개발 초기부터 공정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안티 치트 솔루션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면밀히 검토했다"며 "ACE는 치트 개발이 활발한 동양권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다른 솔로션에 비해 운영 측면에서 적극성과 대응 속도가 탁월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베리 페이 ACE 제품 관리자는 "미드나잇 워커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검증된 FPS 안티치트 노하우를 게임 설계 단계부터 접목했다"며 "이를 통해 진정한 공정성과 안전한 경험은 게임의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며, 순수한 경쟁을 가치 있게 여기는 플레이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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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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