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2일 충혼탑 참배 후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원과 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의정 출발을 다짐했다.

시무식 전 신임 의회사무국장 임용장 교부가 이뤄졌다. 국민의례, 공무원 헌장 낭독,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여, 의정발전유공공무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허홍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의정 활동을 돌아보고, "시민과 소통하며 책임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참석자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밀양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 의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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