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시장 점유율 1위 데일리비어가 자사의 독보적인 베스트셀러 '생활 뉴잉글랜드 IPA'를 편의점 CU의 '포켓CU 신선픽업' 서비스를 통해 전국 단위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미 5년 연속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품질이 입증된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의 주인공이다. 지난 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내달 11일부터 전국 CU 지정 매장에서 신선한 상태 그대로 픽업할 수 있다.
'생활 뉴잉글랜드 IPA'는 양조장에서 생산 직후 단기간 내 직배송하는 생활맥주만의 '초신선' 원칙이 집약된 제품이다. 5년 연속 매년 출시 때마다 하루 만에 전 물량이 매진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생활맥주는 이번 CU 신선픽업 서비스 도입을 통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최상의 풍미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CU 출시 제품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가로부터 그 가치를 공식 인정받은 생활맥주의 12년 업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생활맥주는 단순히 맥주를 공급받아 유통하는 여타 브랜드와 달리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시스템을 갖췄다. 누적 판매량 5000만잔이라는 기록은 이러한 집요한 전문성을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또한 기술적 완성도 역시 글로벌 최고 수준이다. 아로마를 극대화하는 '더블 드라이호핑(Double Dry Hopping)'과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 공법을 적용해 농밀한 과실향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아로마 홉인 시트라, 사브로, 심코를 블렌딩해 오렌지, 자몽, 망고 등 풍부한 열대과일 향과 상큼한 피니시를 느낄 수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12년간 맥주의 본질에만 집중해온 결과 대통령 표창 수상과 5000만잔 판매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검증된 품질의 초신선 맥주를 CU라는 일상적 접점에서 선보이게 된 만큼, 수제맥주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분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비어는 지난해 12월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 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주류 프랜차이즈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