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6일자 로이터 기사(American Airlines to roll out free Wi-Fi for loyalty program member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아메리칸항공(종목코드: AAL)이 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AT&T(T)와 협력해 자사 마일리지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항공사들은 충성 고객 확보 경쟁 속에서 무료 인터넷 제공을 새로운 차별화 요소로 삼고 있다. 아메리칸항공 고객 담당 최고책임자인 헤더 가르보든은 "무료 고속 와이파이는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오늘날 여행객들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델타항공(DAL)은 2023년 T-모바일(TMUS)과 손잡고 미국 주요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무료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했으며, 유나이티드항공(UAL)은 2025년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와 제휴해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아메리칸항공은 이번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작돼 이른 봄이면 대부분의 항공편에서 이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