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정청래 "국민의힘, 이름 바꿔도 내란자유당으로 보일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주요 발언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열린 경남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울경 메가시티'가 통합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당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하던 시절, 노 전 대통령의 꿈을 잊을 수 없다"며 "국토균형발전,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 광주에서 흥이면 대구에도 흥이 나는 나라, 국민통합 등 생각이 절로 난다"고 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울경 메가시티를 이재명 정부의 '통합 대전환' 시동이 걸리는 핵심 프로젝트로 꼽고, 그간 추진이 멈춰졌었던 그간 상황을 비판.

동대구–창원–가덕도 고속철도, 우주항공 복합도시, 남부내륙철도 등 지역 현안과 조선소 RG 특례보증·피지컬 AI 기술개발 예산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힘.

이날 예정된 '12·3 비상계엄 내란' 공판 구형을 언급하며 전두환·노태우 사례를 예시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에 대해 중형 구형 필요성 강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사과를 "본질을 회피한 개사과이자 아무말 대잔치"로 규정.

헌법상 비상계엄 요건과 윤어게인 세력·내란 옹호 세력과의 단절 부재를 지적하며 "사과의 정석도, 재발 방지책도 없는 기만적 사과"라고 재차 비판.

국민의힘 당명 변경 움직임에 대해 "간판만 바꿔 불량 식품 가게가 달라지지 않는다"며 윤석열과 내란 연루 세력과의 손절·체질 개선이 우선이라고 강조.

"지금 상태로는 이름을 바꿔도 내란자유당·내란DNA당으로 보일 것"이라고 직격

국민의힘이 진정성을 증명하려면 통일교·신천지 특검 수용, 노상원 수첩·12·3 비상계엄 기획자까지 포괄하는 종합 특검 추진에 먼저 나서야 한다고 촉구.

◆ 박지원 최고위원

2014년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10년 넘게 방치된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1호가 헌법 개정임을 상기시키며 내란 청산 이후 국민투표법 개정과 헌법개정특위 구성이 시급하다며 재차 강조.

개헌 논의가 권력구조에만 갇히면 시민에게 '권력 나누기'로 비칠 수 있다며 환경권·정보권·안전권·돌봄권 등 새로운 기본권 의제 병행을 제안.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지연을 "반복되는 입법부작위"라고 비판하고 헌재가 전북 도의회 선거구에 헌법불합치·개정 시한(2026년 2월 19일)을 제시한 만큼, 최소한 이 기한만큼은 지켜야 한다고 요구.

◆ 황명선 최고위원

경남을 "노무현·문재인 두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라 소개하며 새해 첫날에 이어 다시 경남·창원을 찾은 것에 의미를 부여.

부산·경남에서 높아지는 통합 요구를 언급하며, 부울경 메가시티가 충청·대전과 함께 손잡고 균형발전의 양대 축이 되길 바란다고 밝힘.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 차원의 전폭 지원 약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내란 관련 사과를 "김건희 개사과에 필적하는 기만적 코스프레"라고 규정하고 윤석열과 단절 없는 사과·당명개정론은 "도로 윤석열당"일 뿐이라고 비판.

형법상 내란수괴의 법정형(사형·무기징역)을 상기시키며 "윤석열은 광주 학살자 전두환처럼 법정 최고형에 처해져야 한다"고 주장.

◆ 허성무 경남도당위원장

경남을 조선·기계·항공·방산·원자력 등 국가 기간산업의 핵심이자 동시에 산업 전환 부담,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인구 감소·소멸 위기라는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이라고 진단.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경남·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핵심 해법으로 평가하며 경남이 동남권 핵심 축으로서 조선·항공·방산·원전·미래모빌리티·해양·우주·에너지 산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

6·3 지방선거를 "5극3특 전략이 실제 지역에서 꽃 피울 수 있는지 가늠하는 중요한 선거"로 규정하고 승리를 통해 경남에서 국가균형발전 성과를 증명하며 유능한 지방정부·집권여당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밝힘.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사진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