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S그룹은 계열사 LS엠트론 연구소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28일 LS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자회사인 LS엠트론 안양 연구소 부소재지(수원)에서 지난 20일 연구 업무를 수행하던 근로자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해당 근로자는 응급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고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LS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지난 20일 고용노동부에 신고했다.
LS엠트론은 현재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이 현장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고에 대한 상세 원인을 파악 중이다.
회사 측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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