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2일 오전 5시 23분께 경남 진주시 평거동 한 빌딩 6층에서 불이 났다. 빌딩 관계자가 6층 실외기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74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약 47분 만인 오전 6시 10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불이 나자 주민 등 2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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