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KCC신한벽지가 이번 1월, 친환경 합지벽지 '아이리스(IRIS)' 컬렉션을 리뉴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내구성 강화 코팅으로 한층 견고해진 성능과 트렌디한 디자인, 확장된 컬러 구성이 특징으로, 주거 공간뿐 아니라 카페·아이 방 등 다양한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내구성 강화 코팅으로 차별화된 '시공 품질'
아이리스는 4층 구조의 내구성 강화 코팅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마찰 견뢰도 100% 향상, 인장 강도 20% 향상을 달성했다. 장시간 노화 및 거친 헤라질에도 변형 없는 탄탄한 시공 품질을 유지하며, 기능성 인쇄 기술로 오염 방지 기능까지 겸비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확장된 컬러 구성
아이리스는 깊은 엠보싱과 정교한 인쇄 기술로 생동감 있는 텍스처를 구현했으며, 포인트 패턴 구성을 다양화해 카페·아이 방 등 특정 공간에 특화된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한 회벽 패턴과 20% 확대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친환경 인증으로 안심 사용
아이리스는 환경부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유해 물질 배출 걱정 없이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상업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료 샘플 제공으로 소비자 접근성 강화
KCC신한벽지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신한벽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이리스 벽지 무료 샘플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시공 전 제품의 색상과 질감을 확인하고 공간에 맞는 최적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KCC신한벽지 관계자는 "아이리스는 내구성과 디자인, 친환경성을 모두 충족하는 차세대 합지 벽지"라며,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트렌디한 디자인과 강화된 성능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