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유바이오로직스가 대규모 설비 투자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20원(20.16%) 오른 1만5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유바이오로직스는 백신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신규 시설 투자 계획을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1115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84.45%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백신 상업화 계획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생산설비 신규 시설 투자"라며 "투자 금액은 회사 보유 자금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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