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원정대·130종 파편…80개 지역 탐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웹젠은 인디게임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로 게임명을 바꿨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한다.
'메모리스'는 웹젠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개발은 블랙앵커가 담당했다.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다.
이 게임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스팀과 에픽게임즈에서 얼리 액세스로 공개됐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이어왔다.

새 게임명에는 바뀐 방향성이 담겼다. 이용자는 타락한 도시에서 빛을 잃은 '메모리스'를 복원한다. 원정대를 꾸려 탐험에 나선다.
정식 버전에는 전략 선택지를 늘렸다. 서로 다른 특성의 캐릭터를 조합한다. 130종 '메모리스 파편', 스킬, 무기를 활용한다.
이용자는 3인 원정대를 구성한다. 80여 개 지역을 탐험한다. 자유도 높은 전략 플레이를 강조했다.
변경된 게임명은 플랫폼 규정에 맞춰 순차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