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 나섰다.
충북농협은 4일 오전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설 명절 충북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열고, 농업인 판로 확대와 합리적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직원 80여 명이 참석해 충북산 농축산물 구매를 독려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충북농협은 오는 16일까지 주요 설 성수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소비 트렌드에 맞춘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충북 농축산물이 더 많이 판매돼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