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21t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2분쯤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64.6km 지점을 주행하던 21t 화물 트럭에서 타이어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 불로 2016년식 화물차 1대가 부분 소실돼 소방 추산 1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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