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와 나누는 따뜻한 소통, 멤버십 경품 및 SNS 참여 이벤트 풍성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이 오는 2월 13일부터 달토끼를 테마로 한 '달토끼 특별전'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아르떼뮤지엄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작품들에 달토끼 '다라(DARA)'의 이야기를 녹여낸 시즌 한정 이벤트다. 제주, 여수, 강릉, 부산 등 전 지점의 주요 전시 공간이 달토끼의 서사에 맞춰 새롭게 연출되어 관람객을 맞이한다.

- 미디어아트 공간 속에 스며든 달토끼 '다라'와 특별한 만남
이번 시즌의 주인공인 달토끼 '다라'는 사람들의 다정한 부름 속에서 태어난 캐릭터로, 사람들의 바람을 더 가까이 듣기 위해 귀가 길어졌다는 서사를 담고 있다. 아르떼뮤지엄은 이번 이벤트를 맞아 전시장 입구와 로비, 그리고 주요 전시 구역 곳곳에 다라를 형상화한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여 기존 전시 공간에 새로운 표정을 입힌다.
특히 '스타(STAR)' 작품에는 달토끼 다라가 밤하늘에서 모아온 '달토끼가 먹는 별'을 형상화한 당근 조명이 더해져 작품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플라워(FLOWER)' 작품 속에서는 나비와 함께 노는 다라를 볼 수 있으며, '정글(JUNGLE)' 등 주요 작품도 달토끼 테마를 입은 특별 버전으로 업데이트된다. 관람객은 전시장 곳곳에서 반갑게 맞이해주는 다라와 소통하며 오직 이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감성적인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다양한 경품과 함께하는 풍성한 참여 이벤트
시즌 오픈을 기념하여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멤버십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아르떼뮤지엄 SNS 채널과 전시장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SNS 댓글 달기나 소원 적기, 인증샷 공유 등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부터 아르떼뮤지엄 한정판 굿즈, 기프티콘까지 폭넓은 경품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달토끼 특별전'은 오는 6월까지 전 지점에서 이어지며, 관람객에게 상반기 내내 특별한 시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르떼뮤지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이상진 부사장은 "이번 특별전은 아르떼뮤지엄 작품의 영상미 위에 '다라'라는 달토끼의 서사를 더해 공간의 감정과 분위기를 새롭게 변주한 시즌 한정 프로젝트"라며, "공간 곳곳에 스며든 달토끼의 흔적을 발견하고 따라가며 관람객이 자신의 소중한 바람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르떼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