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단양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군의원 7명 전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관내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 등 8곳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상훈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단양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나눔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