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홍성군 홍동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400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1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6분쯤 홍성군 홍동면 금당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불이 나 건물 2동이 소실되고 비육돈 40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발생 47분 만인 오후 7시 53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억 40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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