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투자 유치 등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한다.
유 시장은 현지에서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교육시설 설치를 위한 협의를 할 예정이다.
또 영국 내 글로벌 기업들의 인천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구체적인 유치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유 시장은 방문 기간 중 유럽한인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재외동포 거점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의 관련 정책을 소개하면서 9월 예정된 세계한상대회 참가 등도 요청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