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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배지환, 2타수 무안타 2삼진 부진...송성문은 부상 재발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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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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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환이 8일 메츠 시범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 배지환 타율이 0.167로 하락하며 40인 로스터 생존 경쟁에 부담이 커졌다.
  • 송성문은 옆구리 부상 재발로 클리블랜드전 출전 못하고 파드리스가 1-7 패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지환 타율 0.167
12타수 2안타 부진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배지환이 시범경기에서 침묵했다.

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메츠는 3-2로 이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피츠버그 시절의 배지환. [사진=피츠버그] 2026.03.05 psoq1337@newspim.com

배지환은 6회초 공격에서 2022년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의 대주자로 경기에 투입됐다. 첫 타석은 7회초 찾아왔다. 2-2로 맞선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상대 우완 불펜 오스틴 러브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기록하며 기회를 날렸다. 9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 3-2로 앞선 1사 1루 상황에서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무안타로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10타수 2안타)에서 0.167(12타수 2안타)로 하락했다.

배지환은 지난해 시즌 종료 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방출된 뒤 올해 메츠와 계약하며 새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상황이다. 시범경기에서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 가운데 부진으로 생존경쟁에 먹구름이 꼈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옆구리 부상이 재발한 탓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피오리아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샌디에이고 파레데스 송성문이 지난 2월 24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덕아웃에 앉아 있다. [사진=로이터] 2026.03.03 football1229@newspim.com

송성문은 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하지만 송성문은 곧바로 3회 공격에서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구단은 7일 송성문이 지난 1월 타격 훈련 도중 다쳤던 옆구리 부상이 재발했다고 알렸다.

샌디에이고 스태먼 감독은 "송성문의 몸 상태는 나아지고 있다"면서도 "송성문에게 시범경기 기간 여러 포지션을 맡기려 했으나 당분간 외야 수비는 내보내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이 결장한 가운데 클리블랜드에 1-7로 완패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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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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