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주 사장 "열정과 용기있는 플레이로 감동 기대"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LG생활건강이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연패(連覇)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을 찾아 LG생활건강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 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LG생활건강은 LG트윈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서울 잠실야구장 라커룸에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비치해 왔으나 개별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물세트는 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 선수의 피부 보호와 탈모 예방,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빌리프' 선스틱과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글로벌 히트 제품 '닥터그루트' 샴푸, 피부 수분 공급에 탁월한 'CNP' 앰플 미스트, 풋샴푸의 대명사 '발을씻자' 등 LG생활건강 대표 제품들로 채웠다.
LG트윈스 간판 투수 임찬규 선수는 "야구장에서 항상 LG생활건강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스태프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응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자외선과 땀에 그대로 노출되는 야구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고 개인 위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해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