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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제432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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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의회는 11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 이양섭 의장은 국제 정세 불안 속 지역경제 기반 다지기를 강조했다.
  • 김영환 지사와 윤건영 교육감이 추가경정예산안 설명하고 의원들 현안 제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생경제·추경안 심의···20일까지 10일간 회기 운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는 11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0일까지 10일간의 회기를 운영한다.

이양섭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 정세의 불안정으로 인한 부담이 도민들의 삶에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경제의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 임시회. [사진=뉴스핌DB]

그는 또 "의회가 도민의 삶과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도 교육감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각각 진행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여섯 명의 의원이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제기했다.

박지헌 의원은 '충청북도가 핫바지냐!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을 제정하라'며 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고, 노금식 의원은 '재난의 시간: 공동체의 힘으로 다시 세우는 안전'을 주제로 지역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주장했다.

또 임영은 의원은 '고속도로의 완성은 나들목입니다'를 통해 교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이태훈 의원은 '마을 중심 통합돌봄, 이제는 실행입니다'를 통해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을 각각 강조했다.

안치영 의원은 '충북문화재단 신청사 이전 강행에 대한 규탄'을, 김현문 의원은 '초고령 사회, 충북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합니다'를 주제로 발언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모두 45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조례안 28건(청풍호 바람달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등), 예산안 4건(2026년도 제1회 충북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동의안 9건(놀꽃마루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규칙안 2건(충북도의회 청원심사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기타 2건(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다.

제4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오는 20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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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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