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12일 농심(004370)에 대해 '글로벌 확장 비용 부담 지속'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4.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농심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농심(004370)에 대해 '4Q25 매출액 8,824억원(YoY +3.2%), 영업이익 334억원(YoY +63.4%, OPM 3.8%)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액은 2,883억원(YoY +18.3%)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 가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미국은 매출 1,421억
원(YoY +4.4%)으로 외형 성장은 유지했으나 경쟁 심화와 소비 둔화 영향으로 프로모션 집행이 확대되며 성장률은 제한됐다. 글로벌 마케팅 집행 확대와 일회성 복리후생비 증가 영향으로 판관비 부담이 확대됐다. TikTok 및 미국 NBC 광고 집행 영향으로 광고선전비는 YoY +104억원 증가했고, 장기근속 기념품 지급 영향으로 복리후생비도 YoY +55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분기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됐다. 1Q26에도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1Q26 실적은 매출액 9,314억원(YoY +4.3%), 영업이익 576억원(YoY +2.7%, OPM 6.2%)을 전망한다. 2026년 매출액은 3조 5,604억원(YoY +1.3%), 영업이익은 2,017억원(YoY +9.7%, OPM 5.7%)을 전망한다. 상반기까지는 판관비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하반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 이후 유럽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해외 성장 축이 북미에서 유럽까지 확장될 것으로 판단한다.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농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30,000원 -> 53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30,000원은 2026년 01월 20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3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3월 13일 4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30,000원을 제시하였다.
◆ 농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52,438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52,438원 대비 -4.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509,000원 보다는 4.1%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농심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52,4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92,765원 대비 1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농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농심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농심(004370)에 대해 '4Q25 매출액 8,824억원(YoY +3.2%), 영업이익 334억원(YoY +63.4%, OPM 3.8%)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액은 2,883억원(YoY +18.3%)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 가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미국은 매출 1,421억
원(YoY +4.4%)으로 외형 성장은 유지했으나 경쟁 심화와 소비 둔화 영향으로 프로모션 집행이 확대되며 성장률은 제한됐다. 글로벌 마케팅 집행 확대와 일회성 복리후생비 증가 영향으로 판관비 부담이 확대됐다. TikTok 및 미국 NBC 광고 집행 영향으로 광고선전비는 YoY +104억원 증가했고, 장기근속 기념품 지급 영향으로 복리후생비도 YoY +55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분기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됐다. 1Q26에도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1Q26 실적은 매출액 9,314억원(YoY +4.3%), 영업이익 576억원(YoY +2.7%, OPM 6.2%)을 전망한다. 2026년 매출액은 3조 5,604억원(YoY +1.3%), 영업이익은 2,017억원(YoY +9.7%, OPM 5.7%)을 전망한다. 상반기까지는 판관비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하반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 이후 유럽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해외 성장 축이 북미에서 유럽까지 확장될 것으로 판단한다.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농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30,000원 -> 53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30,000원은 2026년 01월 20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3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3월 13일 4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30,000원을 제시하였다.
◆ 농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52,438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52,438원 대비 -4.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509,000원 보다는 4.1%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농심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52,4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92,765원 대비 1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농심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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