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12일부터 27일까지 아동꿈자람 팝업놀이터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팝업놀이터는 공원·관광지 등에 하루 동안 놀이공간을 조성한 뒤 원상 복원하는 형태다. 관광명소를 활용해 어린이 가족 놀이 기회를 제공,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으로 2025년부터 추진했다.
지난해 상반기 거창국제연극제 기간 수승대에서, 하반기 거창국화축제 기간 창포원에서 운영돼 1400여명 방문객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