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 상보] 화끈한 타격 선보인 삼성, 시범경기 개막전서 한화 12-3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 12일 대전에서 한화 상대로 12-3 대승했다.
  • 타선 15안타 폭발하며 초반 3점 선취, 양창섭 4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 후반 추가 득점으로 격차 벌리고 불펜 점검하며 승리 마무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한화를 완파했다.

삼성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한화를 12-3으로 꺾었다. 타선이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초반부터 흐름을 잡았고, 선발 투수 양창섭이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12일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1회 희생 플라이를 기록한 삼성의 디아즈.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3.12 wcn05002@newspim.com

삼성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선을 제압했다. 1회초 공격에서 김지찬과 김성윤이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르윈 디아즈와 강민호가 이를 놓치지 않으며 단숨에 3점을 뽑아냈다.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하며 경기 분위기를 삼성 쪽으로 가져왔다.

선발 양창섭도 안정적인 투구로 힘을 보탰다. 양창섭은 공격적인 승부와 안정된 제구를 앞세워 4이닝 2안타 무사사구 3삼진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한 투구로 실점을 최소화하며 선발 경쟁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삼성은 4회초에도 추가 득점을 올리며 격차를 벌렸다. 강민호와 류지혁의 연속 안타로 만든 찬스에서 김성윤이 적시타를 터뜨리며 점수를 추가했다. 이어 타선이 다시 한 번 집중력을 발휘하며 3점을 보태 점수는 6-0까지 벌어졌다.

끌려가던 한화도 5회말 반격에 나섰다. 하주석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허인서가 후속 2루타를 터뜨려 무사 2, 3루를 만들었다. 이후 심우준의 볼넷으로 기회를 이어갔지만 단 1점밖에 얻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12일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삼성의 선발 양창섭.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3.12 wcn05002@newspim.com

삼성은 경기 후반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7회초 타선이 다시 힘을 내며 3점을 추가해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꾸준한 출루와 장타가 이어지며 점수 차는 9-1까지 벌어졌다.

한화는 8회말 이진영의 2점 홈런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삼성은 9회에 김헌곤의 안타, 박진우·심재훈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후속 타자 전병우와 김태훈의 적시타까지 터져 1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삼성은 이날 선발 양창섭에 이어 불펜진을 차례로 투입하며 정규시즌을 대비한 투수진 점검에 나섰다. 김태훈, 이승민을 제외한 불펜들은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번 경기는 2026 KBO 시범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였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진행되며 각 구단은 선수 컨디션 점검과 전력 테스트에 나선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