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여성 거주자가 부상을 입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5분쯤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 36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35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16평 규모 흙벽돌조 주택 1동이 일부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또 거주자 A(여, 70대) 씨가 어깨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