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신일전자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일전자가 16일 현대홈쇼핑에서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 단독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 방송은 오후 10시 55분부터 60분간 진행되며 원터치 개폐와 PC 소재를 특징으로 한다.
  • 20인치 19만9000원, 28인치 23만9000원에 세트 구매 시 29% 할인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날 오후 10시 55분부터 60분간 판매 방송 진행
원터치 개폐·전면 오픈 구조 적용…편의 기능도 추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일전자는 봄철 여행 시즌을 앞두고 이날 현대홈쇼핑에서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세이예스(SAYES)'의 '페르모(FERMO) 캐리어' 단독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방송은 오후 10시 55분부터 60분간 진행된다. 해당 제품은 이동 편의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캐리어로, 손으로 손쉽게 여닫을 수 있는 원터치 개폐 방식과 전면 오픈형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일전자 '세이예스 페르모 캐리어' [사진=신일전자]

메탈 프레임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색상은 실버와 다크그레이, 티타늄골드 등 세 가지다. 기내용 20인치와 대형 28인치로 구성돼 짧은 출장부터 장기 여행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외부에는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를 적용했다. 해당 소재는 강화유리 대비 약 150배 높은 내충격성을 갖춰 외부 충격 및 압력에 강하면서도 가벼운 무게로 이동 시 부담을 덜어준다.

또 360도 회전이 가능한 우레탄 바퀴를 장착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하며, 원터치 브레이크 기능을 통해 경사면이나 대기 상황에서도 캐리어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다.

TSA 인증 잠금장치를 탑재해 이동 중 안전성도 높였다. USB 충전 포트, 전면 오픈 수납 공간, 컵홀더 및 스마트폰 거치대, 가방을 걸 수 있는 측면 홀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했다.

상단 손잡이에는 일체형 전자저울이 내장되어 별도의 기기 없이 수하물의 무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방송 중 판매 가격은 기내용 20인치 19만9000원, 대형 28인치 23만9000원이다. 두 사이즈를 함께 구성한 세트 상품 구매 시 정가 대비 29%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하다. 현대홈쇼핑 앱을 통해 구매할 경우 1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