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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익산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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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영등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 김관영 도지사와 국회의원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대 분야 혁신으로 익산을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KTX 익산역 중심 교통 플랫폼 구축과 첨단산업 유치, 청년 정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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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시민 3000여 명 참석 속 개소식 개최
7대 전략 제시, 교통허브·첨단산업 비전 강조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익산 영등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 출발을 알렸다.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최정호 선거사무소] 2026.03.16 lbs0964@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안호영·이원택 국회의원, 송태규 민주당 익산갑 지역위원장, 최병관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지역 인사와 시민,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영상 축사를, 조정식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익산의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국가교통 허브 △산업경제 △도시 △시민 삶 △농업·농촌 △문화·관광·스포츠 △시정 등 7대 분야 혁신을 통해 익산을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KTX 익산역 중심 메가 교통 플랫폼 구축과 AI·바이오·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로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새만금 배후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2혁신도시 유치와 익산역 혁신벨트, RE:IKSAN 도시 리디자인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의료·복지 강화와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스마트 농업 확대와 영농형 태양광 햇빛연금 등 농가소득 정책을 추진하고 스포츠 산업 육성과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 조성에도 힘쓰겠다"며 "청년 교육·취업·주거 지원으로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시민공약평가단과 시민참여예산, 정책공감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시정을 실현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익산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망성면 출신인 최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국립항공박물관 관장,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등을 맡고 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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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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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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