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16일 산림청 산하 기관으로서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
- 치유원은 치매 인식개선과 환자 가족 배려 문화 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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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정보 안내·예방 프로그램 운영 추진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관련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지난 11일 산림치유센터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에서 △치매 인식개선 활동 참여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배려 문화 확산 △치매 관련 정보 안내 및 연계 협조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지역 치매안전망의 일원으로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치유원은 앞으로 기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직원 대상 보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관 고유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한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도 검토하고 있다.
김창현 치유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에 대한 편견을 낮추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치매 예방과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