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최초 호남권 팝업스토어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지하 1층 팝업 행사장에서 'AI 스마트 가전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쿠쿠가 호남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스토어로, 인덕션·로봇청소기·음식물처리기 등 AI(인공지능) 가전 및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벼운 일상, 여유 있는 하루'를 주제로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쿠는 가전이 스스로 일하는 동안 소비자들이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방문객들은 인덕션,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 등 쿠쿠의 핵심 AI 가전은 물론 정수기, 커피머신, 저당 밥솥 등 일상의 질을 높여주는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장 방문객만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도 준비했다.
쿠쿠 미식컬렉션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는 19만1000여개 끓는 소리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알고리즘을 통해 물과 육수는 물론 점성이 있는 찌개와 라면까지 끓어넘침을 방지한다. 아이를 돌보거나, 스포츠를 보거나, 집안일을 하다가 요리가 순식간에 끓어넘치는 상황을 막아준다.
또 용기 사이즈를 감지해 필요한 부분에만 초고화력을 출력하는 오토포커싱 기능, 눌어붙음을 최소화하는 교차가열 기능 등도 탑재했다.
청소 전 과정을 자동화한 '파워클론 AI 2' 로봇청소기는 75도씨(°C) 고온수로 물걸레를 살균 세척하고, 55°C 열풍으로 완전 건조해 유해균과 냄새까지 제거 가능하다. 게다가 세척판 자동 세척 기능과 로봇청소기 먼지통 자동 먼지 비움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6세대 에코웨일 음식물처리기'는 강력한 분쇄 기술로 음식물 부피를 최대 95%까지 줄여준다.
쿠쿠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시연 행사를 진행한다. 커피머신 '더크레마'로 내린 아메리카노와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낸 고구마를 맛볼 수 있으며, AI 인덕션을 활용한 실제 조리 과정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며, 공동 사은 혜택을 통해 추가 상품권 수령도 가능하다. 청소기, 음식물처리기, 밥솥, 커피머신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룰렛 이벤트를 통해 고가 주방용품을 추가 증정하고 최대 15만원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