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원시가 17일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추모행사를 발표했다.
- 23일부터 추모 현수막 게시와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한다.
- 29일 오전 10시 30분 NC파크에서 열린 추모식을 개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관리 강화 및 재발 방지 다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를 맞아 추모행사가 열린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7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를 맞아 희생자 애도와 유가족 위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고 1주기에 맞춰 시는 ▲추모 현수막 게첨▲온라인 추모공간 운영▲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추모식을 준비 중이다.
오는 23일부터 시청사와 창원 NC파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하고 창원시 공식 SNS에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한다.
사고 1주기인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창원NC파크 화합의 탑 일원(야구조형물 인근)에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의 시간(추모식)을 가진다.
공식 행사 이후에도 오후 5시 30분까지 열린 추모공간으로 조성해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헌화와 묵념 등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마음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추모식은 유가족의 아픔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뿐 아니라 공공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바로 세우는 다짐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29일 발생한 사고는 루버 구조적 결함과 관리 미흡으로 1명 사망·2명 부상자를 냈다. 창원시는 공공시설 전반 점검을 강화해 재발을 막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